오늘 아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일본쪽 오픈케이스엔 특전이 패키지 안에 있었다고 하지만 찍을 때 특전을 패키지에 넣고 찍은듯.

제가 받았을 땐 확실히 특전이 패키지와 분리되 있더군요. 전화카드는 겟츄 특전.

암튼 늦었지만 무사히 받았으니 달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럼...
Posted by 정맥
제작진, 옥타비아 침실 이벤트 돌려냇! 9화 다음에 10화 쯤에 아로운이 옥타비아 손이라도

꾹 잡아줄줄 알았더니 그런건 일절 없고(뭔 의미인지는 게임하신 분은 아실 듯)

대신 아루사루랑 검술 대결 이벤트로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니 용납 못함.

덕분에 PC/PS3판 보다 아로운 아내가 한명 부족해졌단 말이닷.

아로운 할렘은 처가 4명 모여야 백미인데... 쳇.
Posted by 정맥
올클 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이제야 39화까지 다 들었습니다.
(아직 라디오CD 3의 음악CD쪽하고 매지컬 하트쪽 특전CD가 남긴 했지만..)

넷 라디오를 이렇게 처음부터 제대로 끝까지 다 들은건 요녀석이 처음이자 유일.

카와라기 시호씨와 오카지마 타에씨 콤비 덕분에 넷 라디오에 대해서 극히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네요. 암튼, 늦었지만 감사의 말씀을...

이제 라디오 크로스데이즈를 들을 차례인데 어디서 구해야 될라나...
쓸만한 곳 아시면 댓글로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사실 이게 본론.)
Posted by 정맥
http://www.0verflow.com/html/topics/0900526_hatsubaienki.html

또냐 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문제있는 상태로 게임을 내놓는 것보다야 났긴하겠지만...

키즈아토 2009년도 리뉴얼판 발매일을 피해간걸 그나마 위안으로 삼으렵니다.

P.S : 그럼, 티어 메일 발매일은 언제? 2010년도에는 볼 수 있을라나...
Posted by 정맥
이전에 2005년도에 컴팩 프리자리오 B3814(관련리뷰:노트기어 외형, 성능)와 2007년말에
후지쯔 u1010(관련소개:노트기어)을 구입해서 보유하고 있었는데 노트북을 2대나 가지고
있다보니 관리측면에서 좀 번거로웠고, 한쪽 노트북은 화면 넓고 성능 어느정도 되는데 무겁고 
다른 한쪽은 휴대성은 좋은데 너무 해상도 및 키보드가 작아서 일상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뭐한 
치명적으로 두 녀석이 장단점이 명확한지라 이 참에 이 두녀석의 장점만 합치자는 계획하에
올해 초 두 녀석을 팔아버리고 1월 하순에 새 노트북을 장만하였습니다.
그 동안 게을러서 소개하지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촬영장소 협조 : 스타벅스 인천 부평점)

바로 후지쯔의 신모델이었던 P1630. 환율 영향으로 국내에 비싸게 나온 데다가 재고가 소량만
입고 되었고 한국 후지쯔의 노트북 사업 철수로 국내에 더 이상 들어올 가능성이 절망적으로 낮은
비운의 기종. 관련 리뷰는 노트기어(외형, 성능)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노트북을 쓰면서 불만 이었던 점을 모두 만족 시켜줄 정도로 매우 맘에 들고 있는 기종.
성능은 당연히 기존 녀석보다 월등히 좋아서 비스타가 원활이 돌아가는 데다가 1kg 무게라
휴대도 편리하고 키보드도 원활히 타자를 칠 수 있을 만한 크기고. 타블렛 기능은 덤.
요즘 넷북과는 가격이고 성능이고 비교가 불능은 녀석.

에로게도 초고사양만 아니면 어느정도 잘 돌아갑니다. 굳이 말하자면 트윙클 크루세이더스가 60프레임은 조금 무리고 30프레임으로 그럭저럭 부드럽게 플레이 가능한 수준.

이 녀석과 대응할 만한 경쟁모델이 전무한 상황에서 더 이상 들어올 가능성이 없는게 아쉬울 따름.
Posted by 정맥
1. 빌어먹을 제네온. 돈도 없는데 이런 것(http://db.geneon-ent.co.jp/search_new/show_detail.php?softid=GNBA-7564)이나 내고...
결국은 HMV쪽으로 사고 말았다는 슬픈 현실. (아마존저팬쪽은 배송료가 세서 제외)

2. 모님의 추천따라 팬텀이나 다시 붙잡아보자 하는데 DVDPG판 공략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뭥미.(인터그레이션은 공략이 있지만 그녀석은 DVDPG판 다 끝내고 해봐야 겠고.)

3. 아무래도 치즈루 피규어땜에 마음이 급해져서 키즈아토 초회한정판을 주문해 버렸다.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지만 크로스데이즈 초회한정판같은 경우도 있으니
   일찍 주문 넣어서 손해 볼일은 없겠지...
Posted by 정맥
(일단 여기서 사용하는 용어는 오리지널판 용어를 기준으로 쓰겠습니다. 양해를.)


지난 4월 30일자로 드디어 Windows Update에 중요 업데이트로 등록(Vista와 Server2008에만 해당. XP와 Server2003은 아마도 권장)되어 예정되로 데스크탑과 노트북(이쪽은 1월 하순에 교체한 녀석인데 차후 포스팅 예정)에 설치하였습니다.

한 3일 정도 써본 소감은 쓸만하다 수준. 처음 정식버전 나올때에 비해 시간이 좀 지나선지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크게 깨지는 사이트도 아직까진 확인을 못했고
인터넷 뱅킹도 정상적으로 되고...(단, 인증서 관련 플러그인의 동작방식 변화 때문인지 새창으로 뜹니다.)

신기능적으론 웹슬라이스와 비주얼 서치, 탭그룹과 액셀레이터 등이 관심.
웹슬라이스는 참 유용하더군요. HTML코드 몇 줄만 추가하면 될 정도로 적용도 쉽습니다.
제 블로그도 시범적으로 적용중. 검색 공급자도 검색 제안이 뜨도록 교체작업을 마쳤고...
다만 액셀레이터는 기본 제공은 별게 없어서 추가를 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아직 생략중.

그리고 비스타 계열의 경우 신기능을 제쳐두고 참 편리해진게 프로세스 처리 방식이 7버전과
달리 창 단위로 프로세스가 생성되는게 아니라 탭 단위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한 탭이 에러가 나서
강제로 닫혀도 다른 탭에는 영향을 안미친다는 원론적인 장점은 젭쳐두고 기존 7과는 달리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열때 새창으로 뜨는게 아니라 새탭으로 떠주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써본 소감은 무리까진 아니지만 슬슬 교체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비스타 계열 OS 쓰시는 분들은 바로 윗 문단의 이유로 가급적 설치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정맥
역시 일본. 홈페이지 공개 2일여 만에 이정도 까지 추측하다니...
암튼 개인적 체크겸 모 성우DB에 현재 반영되어 있는 정보를 올려봅니다.
갱신 또는 추가 가능성 있음.

카시와기 치즈루 : 류즈키 료카 (칭송받는 자 : 에루루)
카시와기 아즈사 : 나카지마 사키 (투하트2 : 사사모리 카린)
카시와기 카에데 : 오노 료코 (투하트2 : 쿠스가와 사사라)
카시와기 하츠네 : 미즈하시 카오리 (네가 바라는 영원 : 아카네)

타카사고 릿카(신 캐릭터) : 나바타메 히토미 (투하트2 : 토나미 유마)
Posted by 정맥

http://leaf.aquaplus.jp/product/kizuato/index.html

그 전까지의 티저 사이트(?)를 벗고 드디어 제대로 된 공식 사이트가 오픈 했습니다.
현재 제품 정보라던지 캐릭터 소개(샘플 보이스 有), 매장 데모 동영상 등이 소개 중.

아마미 미키히로씨가 메인 원화로 데뷔 했는데 넘 사벽인 초대 키즈아토는 제외하고
1차 리뉴얼판 보단 그림체는 맘에 드는편. TTT의 후루데라 나루씨와는 달리 앞으로 활약을
기대해봐도 되겠군요. 그림체라든지 풀보이스화라던지 보컬 추가에 오프닝 동영상 추가라던지
기대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특전도 상당히 빠방한 편이고...
아무튼 두 번째 리메이크라도 기대되는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그럼...

P.S 1 : 발매일이 하필이면 모 작품의 2차 연기일과 겹치는데 이건 누구를 욕해야 될러나...
그렇다고 모 작품이 3차 연기 되는건 싫은데...

P.S 2 : 우리모두 성우진을 맞춰보아요. 치즈루와 카에데는 감이 잡힐 듯 말 듯 하기도 한데...

Posted by 정맥
평소에 알라딘을 이용하던 차에 우연히 본 행사소식을 알게 되어 응모했는데 순서가 뒤에 있어
당첨될지 좀 불안했는데 기회가 찾아와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경 셔틀버스 집합장소에서 한컷.(서울 합정)

셔틀버스가 오고 직원분이 한말중에 놀랐던게 Y모사하고는 달리 알라딘이 이런 행사를
처음 시도한다는게 조금 놀랐던 점.

셔틀버스 자체는 30분정도 걸려 파주 출판단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물류센터 설명및 투어행사와 직접 실제주문의 책을 찾아서 개인 주문별 카트에 옮겨놓는 체험 행사 및 현장에서 물품을 골라서 살수 있는 행사가 주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체험 행사 중 들은 이야기인데 보통 개인당 한명이 한시간에 350권 정도의 책을
찾는다는 군요. 그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투어 중엔 설명 및 보는데 집중 하느라 사진을 그렇게 찍지는 못했습니다.
물품 구입 및 자유 시간 중 찍은 사진 몇장에 대해 설명만 간단히 하도록 하죠.
하루 뒤라 실제와 설명이 약간 다를 경우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조금 있으니 그점은 양해를...

물류센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물류센터내 다과 및 집합 장소였던 휴게실.

휴게실 내에는 손상된 책의 샘플이 전시되어 있어서 직원들에게 상기시켜 주는 듯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다 멀쩡해 보이는데...

물류센터 중 화장품이 나열되어 있는 구역. 저랑은 인연이 없겠군요.

이쪽은 문구류 등 기프트 상품이 나열된 구역.

책을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컨베이어 벨트 장치...인데 너무 노후되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위 메이저 출판사들의 책들이 놓여져 있는 구역.

여기서 찾은 책을 바코드 스캔한뒤 개인별 주문으로 분류한 다고 합니다. 여기서 미스가 발생한다면 바로 오발송 등이 되는 거죠.

여기는 중고서적이 진열되는 장소. 아시다시피 알라딘이 중고 서적 판매 중계 서비스를
운영중이죠. 참고로 보통 서적과는 달리 여기선 같은 책이라도 중고의 특성상 각 책마다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한권한권이 다른 책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여기는 이 블로그의 주 방문층(?)이 좋아하실 만화나 라이트 노벨이 놓여지는 구역.
주로 홍대쪽 서점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가끔 알라딘을 통해서도 구입하기도 합니다.
책 상태는 상당히 깨끗한 편.
(참고로 여담이지만 일본서적 구매 서비스가 6월부터 실시될 거라 합니다. Y모사와 좋은 승부가 되겠군요.)

이상 사진 설명은 마치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말하자면 참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확실히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있으셨지만 점차 개선되어 가면서 지속적으로 행사가 지속되어 
많은 분들이 인터넷 서점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걸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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